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우리동네 전성시대' 동두천 시그니처 빵 공개

▲'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 황지오의 동두천 시그니처 빵이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새롭게 탄생할 공간의 윤곽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먼저 황지오 조리과장이 직접 개발한 동두천의 특색을 담은 시그니처 메뉴가 공개된다. 사계절을 모티브로 한 네 가지 크림을 곁들여 먹는 빵은 소요산의 능선을 형상화해 독특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이경규는 "너무 예뻐서 먹을 수가 없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출처=SBS )
공사 55일 만에 확 달라진 옛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의 모습도 공개된다. 막혀 있던 앞뒤 출입구를 시원하게 틔워 개방감을 살리고 소요산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과 등산객을 위한 족욕장까지 갖춘다.

한편 새 공간을 채울 동두천 대표 빵을 찾기 위한 '빵'긋 페스타도 펼쳐진다. 본선에 오른 네 팀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동두천의 특색을 담은 빵을 선보인다. 여기에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 제7호 안창현 명장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그는 "사람들 기억에 남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날카로운 심사평을 이어간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