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2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박해룡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조명한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박해룡을 만나기 위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미술관을 방문한다. 미술관은 박해룡이 팔순 이후 건립한 곳으로 대지 면적 2천 평에 100억 원이 투입됐다. 박해룡은 수익 목적이 아닌 손해를 감수하고 미술관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건립 목적과 유지 신념을 언급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이와 함께 92세인 박해룡의 일상과 건강 관리법도 소개된다. 전직 제약회사 회장인 그는 영양제를 복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건강 유지 방식을 공유한다. 아울러 80년 지기 친구들과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고 네 컷 사진을 촬영하는 등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