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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7개월 만의 컴백 '룰 브레이커' 귀환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11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2일 “언차일드가 오는 11월 5일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데뷔 당시 독창적인 ‘교복 해킹’ 스타일링과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 심볼을 내세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타이틀곡 ‘UNCHILD’ 활동을 통해 직접 구성에 참여한 댄스 브레이크는 물론, 전원 핸드 마이크 라이브를 안정적으로 펼쳐 보이며 '탈신인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기존의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 콘셉트로 확실한 팀의 정체성을 구축한 언차일드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떠한 새로운 매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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