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 진안 (사진출처=KBS 1TV)
24일 방송되는 KBS1 '동네한바퀴'에서는 마이산 자락을 따라 가을 풍경이 짙게 배어든 전북 진안으로 떠난다.
마이산의 두 봉우리가 수면에 투영되는 사양제는 유명한 출사지다. 이만기는 그 곳에서 만난 사진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사양제 수면 위에 비친 마이산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동네한바퀴' 진안 (사진출처=KBS 1TV)
진안고원의 비옥한 토양에서 6년근 인삼을 재배하는 강상곤 씨 부자의 사연도 소개된다. 토지 정비 3년과 재배 6년을 거쳐 결실을 맺는 아버지의 인삼으로 아들 강 씨는 홍삼 한 뿌리를 통째로 넣은 홍삼 돈가스와 인삼 샐러드를 완성, 현지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동네한바퀴' 진안 (사진출처=KBS 1TV)
마이산 인근에 위치한 카트장에서는 구불구불한 코스를 10분간 주행하며 주행 스릴과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동네한바퀴' 진안 (사진출처=KBS 1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