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 편의점, 러너 특화 편의점 등 편의점 덕후 달인만의 이색 편의점들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다녀본 편의점만 300군데가 넘는다는 편의점 덕후 달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이 다녔던 독특한 편의점들을 몇 군데 소개했다.
먼저 1989년 5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에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편의점 매장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춘 서울 명동의 K푸드 특화 매장을 방문했다.
또 매장 내에서 직접 고기를 조리할 수 있도록 불판 대여 서비스를 갖춘 광진구의 삼겹살 구워 먹는 편의점까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