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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천안 피자 달인 맛집→연희동 딸기 모찌·안양 요거트 블루베리 찹쌀떡 달인 빵의 전쟁

▲'생활의 달인' 과일 찹쌀떡 빵의 전쟁(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 과일 찹쌀떡 빵의 전쟁(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천안 피자 달인 맛집과 연희동 딸기 찹쌀떡(모찌), 안양 요거트 크림 블루베리 찹쌀떡 달인, 강남 초코바나나 찹쌀떡 달인의 빵의 전쟁을 조명했다.

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천안 피자 달인과 과일 찹쌀떡 달인들의 '빵의 전쟁'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생활의 달인' 천안 피자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 천안 피자 달인(사진출처=SBS)

부산의 유명 피자 가게를 위협할 정도로 새로운 전국구 피자로 떠오른 천안 피자 달인의 가게는 도우 반죽에 호두를 섞어 고소한 식감을 끌어올리고 임실 치즈를 더해 고유의 풍미를 내고 있었다.

달인의 가게는 비법 도우와 치즈 배합으로 손님들이 몰리며 평균 3~4시간의 대기 시간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밖에 장시간의 기다림을 이끌어낸 피자의 세부 제조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천한 피자 달인에 이어 수도권 주요 디저트 매장을 아우르는 '빵의 전쟁' 코너를 통해 과일 찹쌀떡 장인들의 기술이 소개됐다. 과일 찹쌀떡은 생과일과 팥앙금의 조화로 수요가 늘어난 품목이다.

이날 '빵의 전쟁'에서는 강남 초코 바나나 찹쌀떡부터 안양의 요거트 크림 블루베리 찹쌀떡까지 서울, 경기 지역의 다양한 과일 찹쌀떡을 조명했다. 참가자들은 얇고 찰기 있는 찹쌀 피 제조법과 생과일 특유의 식감을 유지하는 보관 기술을 중심으로 각자의 숙련도를 선보여 명장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중 명장들이 선택한 최고의 과일 찹쌀떡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판매하는 딸기 과일찹쌀떡이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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