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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줘' 송하윤 아빠, 나인우 교통사고 사고낸 범인…박민영 엄마와 불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내남편과 결혼해줘' 1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내남편과 결혼해줘' 1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내 남편과 결혼해줘' 송하윤의 아빠가 박민영을 죽이려던 사람이었다.

12일 방송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회에서는 박민환(이이경), 정수민(송하윤)이 오유라(보아)의 사주를 받고 강지원(박민영)을 죽이려는 계획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유라는 박민환에게 접근해 유지혁(나인우)이 재벌 3세라는 것을 전하면서, 강지원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그를 떠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인생이 바뀌는 게 강지원만 가능한 줄 알아? 그쪽도 배신한 여자 벌 주고, 월급으론 꿈도 못 꾸는 인생으로 갈아타"라고 꼬드겼다.

▲'내남편과 결혼해줘' 1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내남편과 결혼해줘' 1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오유라는 지원의 친모와 정수민의 친부가 사실혼 관계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강지원 앞으로 800억이 있다고 말했다.

박민환은 강지원이 죽으면 강지원의 친모에게 그 돈이 전부 간다고 정수민에게 이야기했고, 정수민의 친부가 강지원의 친모와 사실혼 관계이니 그 돈을 자신들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수민은 아버지를 동원해 강지원을 죽이려했다. 하지만 유지혁의 개입으로 강지원은 죽지 않았고, 강지원 또한 정수민의 아빠가 덤프트럭을 운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수민은 강지원을 찾았다. 정수민은 강지원이 찾아와 자신을 가만 둘 수 없겠냐고 따졌고, "넌 행복해지면 안 된다. 넌 몰랐을 것이다. 우리 열 네 살 떄 니네 엄마 바람나서 집 나갔을 때. 상대 우리 아빠였다"라고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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