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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변치 않아"…유키스 출신 케빈, 자필로 써내린 진심

▲최근 유키스를 탈퇴한 케빈(사진=케빈 인스타그램)
▲최근 유키스를 탈퇴한 케빈(사진=케빈 인스타그램)

최근 유키스를 탈퇴한 케빈이 팬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유키스 출신 케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키스미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사랑해요"라며 심경을 게재했다. 한국말은 물론, 일본어와 영어로도 같은 내용의 문구를 작성했다.

앞서 케빈은 지난 2일 유키스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과 함께 팬들에 미안함,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당시 편지에서 "여러분 덕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팬에 대해 각별한 마음을 표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7인조로 데뷔한 유키스는 2013년 동호의 탈퇴와 금번 케빈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됐다. 지난 2015년에는 멤버 일라이가 결혼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유키스는 올해 안에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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