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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스컬‧지조, ‘너목보4’ 나들이…디테일 추리 ‘기대’

▲'너목보4' 하하, 스컬(사진=Mnet)
▲'너목보4' 하하, 스컬(사진=Mnet)

콴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너목보’ 나들이에 나선다.

9일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가수 스컬과 하하가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소속사 식구이자 래퍼 지조는 음치 수사대로 함께 한다.

제작진은 “스컬과 하하가 굉장히 디테일한 추리를 펼쳤다. 대부분의 초대 가수들은 음치 출연자를 추측하는 데 3분 이상 걸리지 않는 편인데, 스컬과 하하는 이것의 5배가 넘는 시간이 걸렸다”고 귀띔했다.

하하와 MC 김종국의 ‘케미’ 또한 볼거리라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하하의 출연은 김종국과 의리로 성사된 것”이라면서 “김종국이 하하를 돕기 위해 많은 팁을 전수했다”고 덧붙였다.

음치 수사대로 출연한 지조는 아낌없이 조언을 쏟아내며 예능 기대주로서 활약했다. 지조는 하하와 스컬에게 자신만의 음치 색출 방법을 적극 설명, 특별한 웃음을 줬다는 설명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4’는 이날 오후 9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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