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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심상정 "전원책 대통령 예언 주인공, 바로 나"

▲심상정 정의당 대표(출처=JTBC '썰전')
▲심상정 정의당 대표(출처=JTBC '썰전')

'썰전'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출연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의 '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에 심상정 대표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썰전' 촬영에서 심상정 대표는 대권 주자로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전원책 변호사가 '전 스트라다무스'로서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하던 사람이 앞으로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언에 대해 "틀림없이 나를 염두해 두고 한 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상정 대표는 "그 예언을 실현시키기 위해 내가 열심히 뛰고 있다"면서 대권 주자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또 이날 심상정 대표는 지금은 정치적으로 완전히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인연을 공개했다. 더불어 유시민 작가 남매와 함께했던 노동 운동의 역사도 전했다.

서울대 학생에서 노동 운동을 하면서 10년 동안 수배 생활을 했던 과거에 대해서도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1978년 서울대에 입학해 1983년 졸업했다. 학교를 다니면서 1980년부터 1년간 구로3공단 남성전기노동조합 교육부장으로 활동했고, 졸업 후 본격적으로 노동운동가로 활약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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