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헨리(사진=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에 헨리가 다시 출격한다.
9일 MBC 예능 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눈의 나라 캐나다에서 온 우리 헨리가 스키장을 찾은 이유. 보드-썸 타려고? 끼돌이 헨리의 스키장 탐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스키장에서 신나게 스키를 타고 있다. 심야 스키를 즐기는 헨리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노란색 스키복이 상큼한 헨리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헨리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새로운 짝을 찾으려 스키장에 방문한다. 스키장에서 사랑이 싹튼다는 이야기를 들은 헨리는 여성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비글미'를 가득 뽐낼 예정이다.
헨리의 무지개라이브는 10일 오후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