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자기야 백년손님' 이봉주가 사업 준비 대 위기를 맞았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 이봉주는 장인어른과 함께 '뻥튀기 장사'를 할 계획을 세운다.
이날 방송에서 뻥튀기 기계를 가져온 이봉주와 장인어른은 "우리도 이제 사장이 되는 거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뻥튀기를 만들며 돈벌기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특히 이봉주는 "해외 여행도 쭉죽 가고 그러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그러나 이봉주와 그의 장인어른은 곧 난관에 봉착한다. 뻥튀기 기계에서 자꾸 김이 새기 시작한 것. 뻥튀기 기계를 열어본 이봉주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시청률의 소리없는 강자 '자기야 - 백년손님'은 이날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