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혁, 하하, 스컬(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하하, 스컬이 '너목보4'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패널 김상혁이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김상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목보' 단언컨대 역대급 나옵니다! 진짜 대박! 오늘 초대가수는 하하 형, 스컬 형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하하, 스컬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역대급 출연진들을 예고하는 만큼 어떤 참가자들이 나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너목보4' 제작진은 "스컬과 하하가 굉장히 디테일한 추리를 펼쳤다. 대부분의 초대 가수들은 음치 출연자를 추측하는 데 3분 이상 걸리지 않는 편인데, 스컬과 하하는 이것의 5배가 넘는 시간이 걸렸다"고 알리기도 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4’는 이날 오후 9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