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비타민' 김응수)
'비타민' 배우 김응수가 스트레스 지수 1등을 자치했다.
9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배우 김응수, 가수 홍경민, 장윤정,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출연해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했다.
이날 최종적으로 스트레스 지수 60점으로 김응수가 1등을 차지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그렇게 응수 선배님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 말에 김응수는 갑자기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응수는 "지금 이 사회가..."라면서 운을 뗐다. 김응수는 "왜 지금 이 사회가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의 보다는 이를 앞세우나라는 생각을 하면 스트레스가 생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되면 우리 뒷세대들이 얼마나 답답한 삶을 살까라는 걱정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