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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송승헌, 최철호에 "오늘 인사를 제대로 하는구나?" 일침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사임당' 송승헌이 최철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민치형(최철호 분)이 명나라 황제 칙사를 찾아갔다. 거부를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민치형은 명나라 황제에게 뇌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고 했다. 하지만 명나라 황제 대신은 이를 거부하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이겸(송승헌 분)이 등장했고 민치형과 마주했다. 이겸은 "나는 파락호로 편안하게 삶을 살면 되지만 민치형은 궐에 들어가야 하지 않냐?"라며 "우리 이러다가 친해지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나라 황제 대신은 "의성군이 누구 십니까?"라며 이겸을 바라봤다. 이어 그는 "지금 저희 나리께서 기다리고 계신다. 얼른 들어가는 게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겸은 민치형에게 "오늘 칙사님께 인사를 거하게 하려고 하나 보네"라며 민치형 뒤에 있는 재물을 바라봤다. 이는 칙사에게 줄 뇌물을 언급한 것. 이에 민치형은 "이 놈이 또 계략을 부리는구나"라며 독백과 함께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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