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KBS2 '뮤직뱅크', SBS '정글의 법칙' '미운우리새끼')
'정글의 법칙' 이외 지상파 예능이 탄핵심판 선고 방송으로 결방된다.
10일 오전 헌법재판소 이정미 소장 권한대행은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에서 파면 주문을 선고했다.
따라서 같은날 편성된 예능 프로 방송이 대부분 결방으로 이어졌고, 지상파 및 종편에서는 각각 뉴스특보 및 토론형식의 방송이 편성됐다. 이에 SBS '정글의 법칙''미운 우리 새끼' MBC '나 혼자산다' KBS '뮤직뱅크' 등이 줄줄이 결방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audd**** "초등 2학년 아들이 나쁜 대통령이라네 대통령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 못 본다고", ubee**** "탄핵했으면 됐지 왜 '정글의 법칙' 결방인데", chdb**** "능력 없는 대통령은 한 개의 나라를 초토화하기에 충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시각에서는 xoqj**** "탄핵했으니 이제 말 더 많을 거다", 이간*** "박근혜 탄핵 소식보다 중요한 정법? 시민의식 문제인데?", jika**** "탄핵도 중요하지만, 이제부터도 중요한 문제인데.. 예능에 흥분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