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에 감정드러낸 박형식, 지수 감정은?(종합)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이 본격적인 동거가 시작됐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5회에서는 안민혁(박형식 분)이 힘들어 하는 도봉순(박보영 분)을 뒤에서 챙겨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봉순과 나경심(박보미 분)은 함께 김치찌개를 먹기로 한 후 슈퍼에 다녀오는 길에 나경심은 괴한을 만났다. 나경심이 위기에 빠진 순간, 도봉순이 나타났다. 도봉순은 괴력을 발휘해 쇠파이프를 꺾어버리고, 괴한을 발로 차버린 뒤 나경심을 챙겼다.

이에 안민혁은 도봉순이 범인과 마주쳤다는 소식을 인국두(지수 분)에게 전했다. 인국두는 도봉순이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지 않은 것에 분노했다. 인국두는 "목격자 보호하러 왔다"면서 "몇시에 끝나냐. 내가 데리러 오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민혁은 "스마트워치 말고 목격자 보호요청은 했냐. 회사 일이라는 게 정해진 시간에 끝냐냐. 내가 데려다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인국두는 "목격자 보호신청은 이미 했다. 그러니까 지금 회사 대표한테 묻고 있는 거 아니냐. 내가 데리러온다고"라고 맞받았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인국두는 도봉순이 괴한과 마주쳤다는 사실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안민혁 집에서 있길 권유했다. 인국두는 납치범에게 두 번씩이나 노출된 도봉순이 걱정돼 도봉순을 안민혁의 집에 보냈다. 안민혁은 쉽게 응했지만 도봉순은 걱정에 휩싸였다. 이는 친구가 괴한에게 당했다는 것과 자신의 힘을 숨겼는데 이제 납치법을 잡고싶다는 생각을 한 것. 이에 도봉순은 안민혁의 집에서 나와 괴한에게 노출이 되려고 일부러 어두운 골목을 걸어다녔다. 이때 안민혁은 걱정된 도봉순을 따라왔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도봉순은 "원래 이 힘을 숨기려고 했지만, 이제는 숨기고 싶지 않다. 내가 그 납치범을 잡겠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집으로 들어온 안민혁과 도봉순, 이때 인국구가 안민혁의 집을 방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도 여기에 있어야 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안민혁은 도봉순에게 남다른 감정을 드러내면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하지만 도봉순의 마음은 여전히 인국두를 향했다. 하지만 인국두 역시 도봉순은 단지 친구라는 감정이 아닌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