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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과 첫만남에 "물질 할 줄 아세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장도연 부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10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민용이 원하는 완벽한 아내의 조건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우리 결혼했어요'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 개그우먼 장도연과 배우 최민용이 섬마을에서 처음 만나고 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혹시 수영 잘해요?"라고 묻는다. 이에 장도연은 "아니요, 수영 잘 못 해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최민용은 "하나도 못해요?"라고 재차 확인한다. 이에 장도연은 "왜요? 물고기 잡아 오라고 하려고요?"라고 묻는다.

최민용은 "그게 아니라, 제 아내가 물질(해녀)을 좀 했으면 한다"고 뜬금없이 수영 잘하는 부인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주팔자에 물을 조심하라고 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장도연은 "너무 이기주의자네, 혼자만 조심하면 어떡해요?"라고 되묻는다.

이에 최민용은 "아내의 사주는 잘 모르니까..."라고 대답해 장도연을 당황하게 한다.

한편,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스펙터클한 첫 만남 현장은 11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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