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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신구X윤여정X이서진X정유미, "우리가 식당을? 뭐하는거야?"

(▲tvN '윤식당')
(▲tvN '윤식당')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개업한 '윤식당'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tvN '윤식당' 측은 10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손님 왔다'신났던 윤여정x정유미 급 슬퍼진 이유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영석PD를 비롯해 '윤식당' 제작진과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첫 모인 현장이 담겼다. 윤여정은 "나 보고 사장만 하면 된다며?,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고 했잖아"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정유미는 "난 설거지랑 청소만 하면 된다고 들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서진은 "뭐야? 식당 하는 거야?"라며 제작진에게 아무것도 듣지 못한 것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나영석PD는 "외국에서 조그만 한 식당을 할 겁니다"라고 말한다. 이 말에 윤여정은 "뭐야! 어떻게 해"라고 말한 뒤 "그럼 라면만 하면 되겠다"라고 말한다. 뒤이어 윤여정은 강한 부정을 보이다가도 "잡채를 하면 되겠다", "호박전 잘해"라며 "아이디어가 샘솟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푸른 바다 앞에 개업한 '윤식당'의 모습이 공개됐다. 상무 이서진, 사장 윤여정, 주방보조 정유미, 그리고 햇살 닮은 알바생 신구라는 글귀가 더해지면서 소개된다. 이어 다양한 외국 손님에게 음식을 만들고 있는 윤여정과 주문을 받는 정유미까지 보이면서 이들의 어떤 케미가 어떻게 이루어 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tvN '윤식당'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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