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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최순실 은닉 재산 미스터리 파헤쳤다

▲'그것이알고싶다' 1067회 예고(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1067회 예고(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최순실 은닉 재산 미스터리를 파헤쳤다.

11일 오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67회에선 최순실 은닉 재산과 관련한 미스터리에 대해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독일에서 최 씨의 지시를 수행했었던 노승일 부장과 함께 독일 현지 취재에 나선 모습을 전한다.

취재에 따르면 2달도 안 되는 시기에 수십 개가 넘는 부동산을 보고 다녔다는 최순실은 꽤 오래전부터 독일을 드나들었으며, 그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갑자기 부유한 생활을 하는 등 의심 가득한 일들이 많았다는 소문이 전해졌다.

또한 최순실의 독일 지인들을 취재하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한 통의 편지를 제보 받고 최순실과 관련된 놀라운 내용들을 확인했다. 해당 편지에 따르면 교도소에서 ‘머리 하얀 독일 아저씨’로 불린다고 했던 한 인물이 최순실이 독일에 숨겨놓고 있는 비밀에 대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현지 취재를 통해 최순실이 감추고 있는 은닉 재산과, 재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비밀에 대하여 추적한 '그것이 알고싶다'는 11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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