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결' 공명 정혜성(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 공명 정혜성 커플이 100일 기념 심리상담, 플라워베이킹에 나섰다.
11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된 MBC '우결'에선 공명 정혜성 가상부부가 만난지 100일을 맞이해 서로의 심리에 대해 구체적인 검사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명은 심리상담 중 정혜성의 공공장소에서의 애교에 대해 "그게 뭐 안 좋다는 것은 아닌데 불편한 점은 있다"고 했다.
이에 정혜성 역시도 "남편이 사람 많을 때 스킨십에 불편함을 느껴해 그것이 불편하다"고 했다.
공명 정혜성 커플은 심리상담 후 플라워베이킹을 위해 꽃을 구매하러 정혜성 지인이 운영하는 꽃집을 찾았다.
꽃을 잘 고르지 못 하는 공명의 모습에 정혜성은 뭔가 부족하다는 표정을 보였고 정혜성은 데이트 후 인터뷰를 통해 "잘했다고 인정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해서 미안하다"며 당시 공명에게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던 점을 신경썼다.
이어 공명, 정혜성은 본격적인 100일 기념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하며 케이크 위해 꽃을 얹은 플라워베이킹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