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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보이스’ 장혁, 성운통운 버스 사고 승객 구출 “사람 목숨 담보로 장난쳐”

▲'보이스' 15화 캡처(사진=OCN)
▲'보이스' 15화 캡처(사진=OCN)

'보이스' 장혁이 성운통운 1020번 버스사고 승객들을 구한 뒤 전원구조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15화에선 1020번 버스 전복사고에 대한 접수를 받고 구조에 나선 무진혁(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진혁은 골든타임팀 강권주(이하나 분)로부터 급하게 연락을 받고 '성운통운'이라는 버스 회사의 1020번 버스가 전복된 사실을 파악해 출동했다.

무진혁은 버스가 폭발하기 직전 자신의 팀원들을 동원해 무사히 승객들을 버스 밖으로 탈출시켰다.

전복된 버스의 운전기사 박종호(박노식 분)는 무진혁에 "제가 분명히 회사에 말씀을 드렸다. 이대로 나가면 위험하다고"라고 전했다. 이후 구급대원은 무진혁에게 소지품을 건넸다. 해당 소지품은 운전기사가 죽으면 회사가 보험금을 탄다는 보험특약이 담겼다.

무진혁은 "버스 부품만 중고 쓰는 게 아니라 사람 목숨을 담보로 장난치는 회사다"라며 강권주에게 이를 알아보라고 밝혔고 "이를 언론에 알려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성운통운 사장 모태구(김재욱 분)는 끊임 없는 정신병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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