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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엄정화 호의에 냉랭…시청률 12.9%로 상승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엄정화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엄정화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구혜선의 어긋난 관계에 시청률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 분이 기록한 10.0%보다 2.9%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당신은 너무합니다' 4회에서는 톱스타로서 늘 도도하고 당당하던 지나(엄정화 분)가 성택(재희 분)의 사고 이후 가슴속에 담아둔 아픔을 고백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지나는 성환(전광렬 분)과 광고 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재회했고, 자신의 모창가수 해당(구혜선 분)과 함께 계약한다는 이색 조건을 내걸고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이런 지나의 계획을 알게 된 해당은 지나의 호의를 차갑게 거절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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