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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오늘(13일) 입대, '무한도전' 멤버들 배웅없이 '조용히' 떠난다

▲광희(출처=비즈엔터)
▲광희(출처=비즈엔터)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오늘(13일) 입대한다.

광희는 이날 오후 2시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이후 군악병으로 현역 복무할 예정이다.

그가 현재 MBC '무한도전'에서 활약하는 만큼, 입소 당일 유재석을 비롯한 나머지 멤버들의 배웅 인사나 추가 방송 촬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하지만 제작진과 소속사에 따르면 조용히 입소하길 원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현장에서 특별한 이벤트나 방송 촬영, 소감 발표 등의 없을 계획이다.

광희는 2010년 보이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했다. 톡톡튀는 입담으로 여러 토크쇼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드러낸 그는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발탁돼 활발하게 활동했다. '무한도전' 제작진 역시 MB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놓지 않을게 광희야. 몸 건강히 잘 다녀와"라는 진심어린 편지를 보내며 멤버로 활약해준 광희의 군입대를 응원했다.

한편, 광희는 지난 9일 '무한도전' 촬영을 마쳤다. 또 지난 8일에는 '라디오스타' 녹화에도 참여했다. 같은 소속사인 추성훈을 포함, 이지혜, 정다래와 함께 출연했으며 광희가 군에 있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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