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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엄홍길, 남다른 네팔 사랑 "1년에 4개월 정도는 네팔에"

(▲KBS1 '인간극장' 엄홍길)
(▲KBS1 '인간극장' 엄홍길)

'인간극장' 엄홍길이 네팔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였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엄홍길의 약속 나마스테' 편이 방송됐다.

이날 엄홍길은 에베레스트에서 먼저 떠나보낸 동료들을 위해 그가 올랐던 16개의 히말라야 고봉들과 같은 수인 16개의 학교를 네팔에 세우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7년 2월, 마칼루 자락 오지마을인 세뚜와에는 아홉 번째 학교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서 엄홍길은 "1년 중 4개월 정도에서 6개월 정도는 네팔에 간다"라며 "자주 찾아가지는 못했지만"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그는 "가끔 갈 때 마다 아이들이 훌쩍 큰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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