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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피고인' 15회 엄기준, 또 악행 예고 김민석-박호산 '죽음' 암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 엄기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 엄기준)

'피고인'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최대홍(박호산 분)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트럭이 최대홍 자동차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피고인' 14회에서는 박정우(지성 분)이 딸 하연(신린아 분)과 극적인 만남을 하면서 차민호(엄기준 분)과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박정우가 자는 딸을 바라보며 자장가를 불러준다. 그러면서 과거 박정우가 생각하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반면 이 사실을 안 차민호는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 부장검사 최대홍은 차민호의 죄를 밝힐 증거물을 가지고 고속도로를 주행한다. 뒤이어 대형 트럭이 최대홍의 자동차를 따라온다. 특히 최대홍은 자신의 품속에 의문의 상자를 갖고 있다. 이에 이 물건이 차민호의 증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또 홀로 잠을 자고 있는 성규(김민석 분) 옆에 한 남성의 모습이 서 있다.

종영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박정우가 자신의 누명을 벗고, 차민호에게 제대로 복수를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를 담은 '피고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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