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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이번주 스페셜 방송 편성

▲(출처=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출처=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보이스'가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13일 OCN 측은 "오는 18, 19일 양일간 오후 10시에 '보이스' 스페셜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해당 편성으로 인해 '보이스' 후속극인 '터널' 첫 방송 일자는 내달 1일로 결정됐다.

앞서 12일 '보이스'는 권선징악의 결말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강권주(이하나 분)와 무진혁(장혁 분)은 원수였던 모태구(김재욱 분)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고, 임시 조직이었던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은 정식 팀으로 발족됐다.

특히, 방송 말미 제작진은 그동안 작품에 등장했던 피해자들을 소개하며 "우리의 이웃이고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들입니다. 우리 사회가 골든타임 안에 그분들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과 억울하고 안타깝게 희생되는 분들이 더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드라마를 만들었습니다"고 메시지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스페셜 방송을 통해 '보이스' 애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이스' 후속 '터널' 또한 수사물을 표방하는 만큼 이에 대한 기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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