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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윤정수, 다른 여인 흔적 발각…김숙 폭발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인 윤정수의 냉장고에서 김숙 말고 다른 여인의 흔적이 발견됐다.

13일 오후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1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 윤정수는 현재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김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정수는 "김숙 씨를 만나고 일이 잘 됐다. 정말 결혼을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설현보다 김숙이냐는 질문에 "엄청난 매력이 있긴 하다"고 부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MC들은 윤정수의 냉장고 한 켠에 자리잡은 김숙 칸을 보고 놀라워 하던 도중, 김숙 말고 다른 여인의 흔적을 발견했다. 곧바로 김숙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숙은 "이 남자가 양아치네"라면서 분노를 폭발시켰다.

윤정수는 김숙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김숙 만을 위한 요리'를 주제로 내세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원조 라이벌 샘킴과 최현석은 김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불쇼까지 선보이며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과연 김숙의 마음을 돌릴 셰프는 누가 될 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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