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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루머 유포자 고소 “검찰 송치, 손해배상 청구 함께 진행” (공식입장)

▲김소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소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9월 김소혜 악성 루머 유포자 11명에 대해 관할 수서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관할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검거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사건을 송치한 상황이다. S&P엔터테인먼트는 “피의자들의 형이 확정되는대로 결과를 다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선처는 없다. 소속사는 “피의자들에 대해 형사 고소와는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최근 팬들의 제보로 새롭게 확인되는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대응을 계속하겠다”고 경고했다.

한편, 김소혜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현재 SBS ‘게임쇼-유희낙락’ EBS ‘한 입 토익’ 등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라디 ‘눈을 보고 말해요’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다음은 S&P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김소혜 측의 공식입장(사진=S&P엔터테인먼트)
▲김소혜 측의 공식입장(사진=S&P엔터테인먼트)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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