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가수 장윤정이 2017년 스케줄이 꽉 차 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장윤정과 홍경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장윤정은 “행사 스케줄이 12월까지 다 나와 있다. 공연도 많이 하기 때문에 스케줄이 1년 단위로 나온다”고 자랑했다.
DJ 김태균은 “봄 되면 바빠지지 않으냐?”는 질문에 장윤정은 “꽃피는 시기가 되면 바빠지기 시작한다. 가을 되면 전어랑 같이 바빠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정은 “20대는 군부대랑 어린이 행사도 많이 갔는데 시집가니까 안 들어오더라. 뚝 끊겼다”며 씁쓸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