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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시청률, 다시 5%대…'자기야'에 밀려

▲(출처=KBS2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가 '자기야'의 벽에 또 다시 가로 막혔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전국 일일 시청률은 5.9%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7.2%보다 1.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지난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청률 6.6%보다 낮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15주년 특집 '사우나 리턴즈'로 손현주, 김상호 등 평소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특급 게스트로 화제가 됐다. 그렇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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