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제공)
영화 ‘라라랜드’를 패러디 한 ‘낙산랜드’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뜨거운 반응은 얻고 있는 가운데, SBS ‘초인가족 2017’이 ‘라라랜드’ 패러디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엠마 스톤-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라라랜드’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으로 찬사를 받은 뮤지컬 영화.
때문에 20일 공개된 ‘초인가족 2017’의 스틸에 이목이 쏠린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라라랜드’이 포스터의 이미지와 흡사하게 연출된 것은 물론, 엠마 스톤의 노란색 원피스와 라이언 고슬링의 흰 셔츠와 블랙 팬츠 등 의상까지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스틸 속 남자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의 구레나룻 라인까지 완벽하게 재연, 깨알 웃음은 선사한다.
특히, 서로 입을 맞추고 있는 두 남녀의 얼굴이 절묘하게 가려져 있어 그 주인공이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라라랜드’ 탭댄스 장면은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패러디 되며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