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가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워싱턴으로 떠난 일라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니는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리고 혼인신고 부터 했다. 이제는 결혼식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일라이 부모님들은 "얼른해, 빨리"라면서 응원했다.
갑자기 일어난 일라이는 아내를 위해 반지를 준비해왔고, "나랑 결혼해줄래?"라면서 작은 프러포즈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어 일라이 아내 지연수는 "정말 행복했고, 지금 까지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라니는 과거 미국에서 일종차별을 당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