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윤식당')
'윤식당' 정유미가 윤여정의 음식을 맛보고 깜짝 놀랐다.
23일 tvN 예능 '윤식당' 공식 페이스북에는 "윤여정의 음식을 맛본 윰블리의 격한 반응!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지만 차근차근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사장님 마음대로 '윤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장 윤여정, 상무 이서진, 막내 정유미는 앞으로 운영하게 될 발리의 한식당을 도착한 후 "꽤 크다. 의자가 많은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정유미는 주방 서랍문을 부시는 등 처음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다.
윤여정은 "우리가 실제로 음식을 만들어 보자고"라고 말하며 손님들에게 대접할 불고기 요리를 만들었다.
음식이 완성된 후 맛을 본 정유미는 깜짝 놀란 듯 엄지를 치켜세우며 "맛있어요"라고 감탄해 윤여정의 남다른 요리실력을 입증했다.
'윤식당'은 나영석PD의 '신혼일기' 이후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데뷔 13년 만 첫 예능에 등장하는 정유미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윤식당'의 관전포인트다.
'윤식당'은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