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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탈퇴 심경 "당시는 모두가 싫었어"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카라 출신 강지영이 카라 탈퇴 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일본의 잡지 쟈테레는 25일 "강지영이 일본TV '어나더 스카이'에 출연, 카라 탈퇴 후 유학했던 미국 LA를 다시 찾았다"고 보도했다.

강지영은 지난 2014년 카라를 탈퇴하고 미국 유학을 떠난 바 있다. 강지영은 "반년 정도 스스로의 활동에 대해 그다지 자신이 없었다.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 '이게 맞는 걸까'라는 불안을 지울 수 없었다"고 당시의 고민을 토로했다.

다시 찾은 LA의 해변에서 강지영은 "그때 본 경치는 이렇게 예쁘지 않았다"며 "당시는 모두가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 출신의 강지영은 그룹을 탈퇴하고 현재 일본에서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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