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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야수’ 2주 연속 흥행 1위…‘프리즌’ 100만 돌파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주말 극장가를 ‘미녀와 야수’와 ‘프리즌’이 양분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02만 8851명을 모으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 310만 3541명으로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미녀와 야수’는 23일 ‘프리즌’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으나, 주말 역주행하는 뒷심을 보였다.

한편 ‘프리즌’은 같은 기간 96만 7201명을 더하며 124만 3907명을 기록했다.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 속에서 일군 성적이다.

3위는 ‘프리즌’과 함께 개봉한 손현주 주연의 ‘보통사람’이다. 21만 3233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 25만 5213명을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호흡을 맞춘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1만 4649명으로 8위에 자리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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