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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2019년까지 재계약 “못 보여준 매력 많다”

▲걸스데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스데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걸스데이가 재게약을 하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

걸스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음반 ‘걸스데이 에브리데이#5(Girl’s Day Everyday #5)’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걸스데이로서 보여주지 못한 매력이 많아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난해 계약 종료를 1년 여 앞두고 전원 재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걸스데이는 2019년까지 4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된다.

소진은 “계약 종료 시점을 1년 정도 앞두고 재계약을 했다. 걸스데이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면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한 것 같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있고, 그것을 보여드릴 자신도 있었기 때문에 재계약을 했다”고 조심스럽게 설명했다.

한편,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는 걸스데이가 1년 8개월 만에 내놓은 음반으로 멤버들이 작사와 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걸스데이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아윌 비 유어스(I'll be yours)’를 비롯해 총 7개의 트랙이 실려 있다.

걸스데이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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