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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안녕하세요' 벽 높았다

(사진=SBS '초인가족 2017')
(사진=SBS '초인가족 2017')

'초인가족'이 '안녕하세요'의 벽에 막혔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이하 초인가족) 전국기준 시청률은 11회, 12회 모두 4.5%(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9회가 나타낸 시청률 5.4%보다는 낮지만 뒤이어 방송된 10회 시청률 4.1%보다는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초인가족'에서는 사내 인턴 중 낙하산을 색출하려는 나천일(박혁권 분)의 에피소드와 함께 제사 증후군에 시달리며 우리네 며느리들을 대변하는 맹라연(박선영 분)의 에피소드가 각각 그려졌다. 공감대를 자아내는 에피소드는 '초인가족'이 지향하는 웃음감성을 확실하게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5.8%를, MBC 'MBC스페셜'은 2.6%를 각각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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