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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이상우♥김소연, 윤현민♥백진희까지…MBC 드라마는 사랑을 싣고

▲주상욱 차예련 커플(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 차예련 커플(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출처=MBC)
▲(출처=MBC)

MBC 드라마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상우, 김소연 커플이 결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주상욱, 차예련 커플이 오는 5월 결혼을 알렸다. MBC 드라마를 통해 사랑을 싹 틔운 배우들이 결혼까지 골인하며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9일 오전 주상욱, 차예련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맺은 인연으로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에서는 이루지 못한 사랑이지만 현실에서는 열애 1년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셈이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후 스스럼없이 커플 일상을 공개하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지만, 수차례 거론된 결혼설에는 유독 조심스러웠다. 특히 최근 차예련이 가수 바다의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 계획에 대한 관심을 많이 받았다. 주상욱, 차예련은 5월 결혼 발표를 통해 굳건한 사랑을 확인시켰다.

주상욱과 차예련에 앞서 전날 28일에는 37세 동갑내기 배우인 이상우와 김소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절절한 호흡을 맞춘 끝에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또 하나의 스타부부 탄생을 알렸다.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이틀 전인 27일에는 핫한 스타 커플이 탄생됐다. MBC 주말드라마 '내딸금사월'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한 윤현민과 백진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것. '내딸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지난해 4월부터 만남을 시작해 1년째 열애 중이다.

이외에도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만난 류수영과 박하선,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 유진, 기태영이 드라마를 통해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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