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말 좀 들어줘'에 출연한 가수 김장훈(사진=SBS플러스)
가수 김장훈이 토크쇼에 출연해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장훈은 28일 오후 11시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되는 심리 토크멘터리 ‘내 말 좀 들어줘’에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장훈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서천석 정신과 박사에게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은 고통과 분노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래게 만들었다. 아울러 과거 화가 반 고흐에 반해 다시는 기타를 치지 못할 뻔 했던 사연 등 속마음을 모두 털어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장훈은 자신의 유년시절과 청춘의 추억을 담은 신곡 일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관게자는 “그간의 노래들과 180도 차별화된 곡”이라면서 “매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 말 좀 들어줘’는 출연자가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음으로써 마음 속 상처에 반창고를 붙여가는 힐링 토크멘터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