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28일) 핫 키워드는 이상우-김소연 결혼, 이보영, 이상윤 '귓속말', 이경규, '뭉쳐야 뜬다' 출연, 원빈 '스틸 라이프'이다.
![(▲[BZ핫키워드] MBC '가화만사성' 이상우-김소연 결혼, 이보영, 이상윤 SBS '귓속말', MBC '마리텔' JTBC '뭉쳐야 뜬다' 이경규, 영화 '아저씨' 스틸컷 영화 '스틸 라이프'스틸컷 원빈)](https://img.etoday.co.kr/pto_db/2017/03/20170328053919_1041221_600_249.jpg)
이상우 김소연 결혼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의 백년가약을 맺는다. 28일 이상우의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와 김소연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 이상우, 김소연 씨와 관련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배우 이상우, 김소연 씨가 좋은 만남의 결실을 맺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배우로 처음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라며 "6월 중으로 예식의 시기는 계획하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 장소 역시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라고 결혼식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애틋한 연인 역을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후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BZ핫키워드] MBC '가화만사성' 이상우-김소연 결혼, 이보영, 이상윤 SBS '귓속말', MBC '마리텔' JTBC '뭉쳐야 뜬다' 이경규, 영화 '아저씨' 스틸컷 영화 '스틸 라이프'스틸컷 원빈)](https://img.etoday.co.kr/pto_db/2017/03/20170328053919_1041220_540_446.jpg)
이보영, 이상윤 '귓속말'
SBS 새 월화극 '귓속말'이 첫 전파를 탔다. 27일 첫 방송된 '귓속말' 1회에는 신영주(이보영 분)의 아버지 신창호(강신일 분)는 방산비리 사건을 취재하던 중 살해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 이날 형사인 신영주는 아버지 신창호의 누명을 벗기기위해 나섰다. 하지만 쉽지 않았고 담당판사인 이동준(이상윤)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었다. 그러나 악은 강했다. 이동준의 법복을 벗기려는 자들의 압박은 계속됐고, 이동준에게 재임용 탈락은 물론 '김영란법' 위반이라는 혐의를 씌우며 치욕을 안겼다. 결국 이동준은 자신의 미래 앞에 진실을 외면했다. 신영주가 힘겹게 찾아온 결정적 증거도 없애버리고, 신창호에게 유죄를 판결했다. 신영주는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도 잃고, 연인에게도 배신 당한 채 경찰 직위도 파면됐다. 엔딩은 파격적이었다. 신영주는 무력과 좌절감에 만취한 이동준을 호텔로 데려왔고, 아침에 눈을 뜬 이동준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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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뭉쳐야 뜬다' 출연
이경규가 '뭉쳐야 뜬다'에 뜬다. 28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이경규가 JTBC '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30일 출국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뭉쳐야 뜬다'에 출연중인 김용만은 이경규가 출연하고 있는 '한끼줍쇼'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특히 김용만 이경규 인연 이외에도, 김성주까지 이경규와 '화성인바이러스'로 함께 한 경험이 있기에 이번 '뭉쳐야 뜬다'에서 이경규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BZ핫키워드] MBC '가화만사성' 이상우-김소연 결혼, 이보영, 이상윤 SBS '귓속말', MBC '마리텔' JTBC '뭉쳐야 뜬다' 이경규, 영화 '아저씨' 스틸컷 영화 '스틸 라이프'스틸컷 원빈)](https://img.etoday.co.kr/pto_db/2017/03/20170328053919_1041222_600_272.jpg)
원빈 '스틸 라이프'
배우 원빈의 복귀설이 다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날 한 매체는 원빈이 최근 영화 ‘프리즌’ 제작사인 큐로 홀딩스가 제작하는 ‘스틸 라이프’로 스크린에 컴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원빅 소속사 측은 "원빈이 오래전 영화 '스틸 라이프'(큐로 홀딩스 제작) 제안을 받았고 여전히 검토 중인 단계다. 최종적으로 출연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출연 여부를 논하기엔 시기상조다"고 말을 아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7년간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이런 그가 '스틸 라이프'를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영화계는 물론 누리꾼들까지 원빈의 컴백 소식만으로 궁금증이 폭발적인 가운데 올해엔 그의 컴백이 가시화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