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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사임당' 19회, 이영애-송승헌 만나다 '2년 만에 재회'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사임당, 빛의 일기' 1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임당(이영애 분)은 양류지소를 찾은 유민들이 "정말 죽을 뻔했는데 어떤 선비님을 만나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직감적으로 이겸(송승헌 분)을 떠오른다.

사임당의 남편 이원수(윤다훈 분)는 주막집 권 씨(김민희 분)와 내연관계를 유지하며 파렴치한 생활을 한다. 그러면서 권 씨는 "언제까지 두 집 살림할 거야? 이제 슬슬 배도 불러오는데"라며 "당신 부인 그림 하나 팔면 기와집 하나 살 수 있다며?"라고 말한다. 이어 권 씨는 사임당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사임당 역시 남편 이원수의 옷에서 다른 여성의 흔적을 발견한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휘음당(오윤아 분)은 유배형을 받은 민치형(최철호 분)과 마주한다. 휘음당은 "반드시 복권 시키겠습니다"라며 "우리를 이렇게 만든 놈들을 처절하게 복수해야 된다"라고 분노하는 모습이다.

또 중종의 딸 옹주(이주연 분)가 그림을 그리기 위한 독선생을 찾는 와중에 사임당을 언급하는 내용이 그려진다. 이후 이겸이 세자(노영학 분)와 함께 사임당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는 사임당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 송승헌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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