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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후속, '추리의 여왕' 권상우-최강희 '댄스타임'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김과장' 후속으로 방영되는 권상우 최강희 주연의 '추리의 여왕'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네이버 TV에 권상우-최강희의 메이킹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권상우와 최강희는 티저 영상을 촬영하면서 스윙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권상우는 "제가 춤에 별로 소질이 없는데 티저 영상에 춤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라며 "하지만 드라마의 관심을 끄는 데는 굉장히 재미있는 티저 같고, 최강희 씨도 굉장히 열심히 하셔서 그래도 제가 몸치이긴 하지만 따라서 열심히 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드라마는 촬영하는 순간부터 즐겁고 유쾌하고 즐겁다. 이 에너지가 시청자 여러분께 전해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최강희는 "춤을 잘 추는 편은 아닌데 좋아한다. 이번 기회에 스윙 댄스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그림도 예쁘게 담길 것 같아서 즐거웠다. 드라마 촬영 때 상우 씨와 호흡이 너무 잘 맞고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준다"라며 "댄스 할 때도 한 사람이 너무 잘 추거나 못 춰서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실력이 비슷해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최강희와 권상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호흡이 잘 맞고 있는 이 둘의 모습에서 극 중 어떤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전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와 최강희는 오는 4월 5일 '김과장'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각각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하완승과 생활밀착형 추리퀸 유설옥 역을 맡았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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