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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서울서 막걸리 안주로 유명한 곳은?

(사진=tvN '수요미식회')
(사진=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막걸리 안주 편 맛집 위치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막걸리 안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강타, 김태우, 막걸리 연구가 류인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막걸리 안주로 소개된 맛집으로는 수십 가지의 전이 있는 용산구 맛집, 간재미찜과 수육이 맛있는 신사동 맛집, 남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여의도 맛집이 선정됐다.

가장 먼저 전이 유명한 용산구의 맛집은 다양한 종류의 전과 함께 막걸리를 즐길 수 있어서, 애주가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다.

강타는 "이 곳에 두 번 갔다. 처음 갔을 때 여기에 힙합하는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다. 그랬는데 그 뒤에 딘딘과 만났는데 그 곳으로 데려가더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회사직원들과 감자전을 먹으러 갔다. 직원들 대부분이 여자인데 2분만에 사라졌다. 여자들이 감자전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어 서울 강남구 압구정 맛집에서는 40여 종의 막걸리는 물론 수육과 간자미찜이 별미로 알려졌다. 출연진들은 막걸리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맛집의 위엄에 놀라워했다.

영등포구에 위치한 막걸리 집은 대표 안주가 홍어삼합과 낙지초무침이다. 봄철 입맛을 돋구는데는 제격이라는 평가다. 전현무는 이곳의 꼬막을 먹으며 "양념 좀 걷어내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편, '진짜 맛집'을 알려주는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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