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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빌론, 4월 6일 새 음반 발표 “철학‧개성 담았다”

▲싱어송라이터 베이빌론(사진=KQ 프로듀스)
▲싱어송라이터 베이빌론(사진=KQ 프로듀스)

싱어송라이터 베이빌론이 4월 컴백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속사 KQ프로듀스는 30일 “베이빌론이 오는 4월 6일 새 싱글 음원을 발매한다. ‘판타지’ 음반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베이빌론의 이번 음반에는 그의 철학과 음악적 개성을 뚜렷하게 담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품은 영화 같은 목소리가 인상적인 음악”이라며 “또한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 또한 음악을 듣고 보는 재미를 가미시킬 것이다”고 전했다.

싱글 음반 인트로 곡 ‘본&번(BORN&BURN)’의 뮤직비디오는 미국 LA에서 촬영됐다. 현지에 살고 있는 실제 연인을 베이빌론이 직접 섭외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현실적으로 담았다.

한편, 베이빌론은 지난해 4월 KQ 프로듀스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음반과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코의 ‘보이스 앤 걸즈(Boys and girls)’를 비롯해 도끼 ‘너 나 우리’, 핫펠트 ‘비오는 거리’ 등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입지를 넓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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