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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이번엔 '음주운전'…누리꾼 "그냥 반성하지 말고 나오지 마"

▲가수 겸 배우 김현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겸 배우 김현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자, 누리꾼들의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난 30일 "26일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됐다"고 알렸다. 당시 김현중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075%를 기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세게 비판을 보내고 있다. 전 여자친구와의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음주운전이라는 범법행위를 저지른 것. 누리꾼들은 "또 반성? 지친다 그만 봤으면", "반성 같은 소리 하네 반성 하지 말고 그냥 방송에 나오지 마", "음주운전은 무겁게 다스려야 한다. 취해서 운전하는 건 엄청난 무기를 들고 있는 것과 같다. 그 앞에 나와 내 가족이 놓여있다고 생각해봐라" 등 분노하고 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이정도 했으면 이제 연예인 청산하고 티비 앞에 얼굴 드러내지 말길"이라며 "우리나라는 힘 있고 돈 있으면 법도 도덕도 없이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나 보다. 연예인이라고 다를 바 없다. 동앗줄 쥐어잡듯 추잡하게 팬들에게 더 추락하는 꼴 보이지 말고 본인 스스로 참회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쓴소리를 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월 제대했다. 오는 4월 29일 팬미팅을 시작으로 컴백을 준비했지만 '인생 2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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