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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피흘리는 김병만+조세호, 만만치 않은 정글 생존 예고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3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구구단 김세정과 비투비 육성재가 김병만과 함께 바다 사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는 육성재와 김세정이 물속에서 자유자재로 수영을 하고 있다. 특히 첫 수영을 나선 의외의 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세정을 '해녀'라는 문구와 함께 완벽한 수영 실력을 뽐내고 있다.

앞서 김세정은 '정글의 법칙'을 위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 사전 교육을 받으며 빠르게 수영 기술을 습득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장면에서는 LG트윈스 야구선수 이병규와 배우 곽시양, 가수 KCM, 비투비 프니엘, 개그맨 조세호가 족장 김병만 없이 정글 탐사에 나섰다.

이들은 한눈에 봐도 무시무시한 크기와 괴기한 비주얼을 가진 사냥감을 찾았다. 다섯 멤버들은 무서운 사냥감을 잡기 위해 각각 방법을 통해 사냥을 나선 모습이다. 이외에도 피를 흘리고 있는 김병만과 돌이 부딪혀 아파하는 조세호, 무언가에 물려 고통스러워하는 육성재까지 무시무시한 정글의 야생 생존이 그려지고 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은 오늘(31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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