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전시, 토크 등이 결합된 스트릿 컬처 페스티벌 ‘올데이아웃 서울(ALL DAY OUT SEOUL 2017, 이하 ADO)’이 개최된다.
CJ E&M 음악콘텐츠부문은 31일 “힙합 음악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도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스트릿 컬처 페스티벌 ‘올데이아웃 서울 2017’을 오는 5월 5일과 6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DO’는 힙합 아티스트와 DJ, 프로듀서, 예술가, 스트릿 댄스 크루 등 거리 문화를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하는 페스티벌이다. 공연, 전시, 토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객들과 호흡한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 따르면 래퍼 기리보이, 씨잼,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지투, 레디와 DJ YTST, 섬원(SOMEONE), 말립(MAALIB), 솜데프(SOMDEF),, 화가 킬드런,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조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출연한다.
힙합 아티스트 간의 컬래버레이션 공연힙합 레이블 메킷레인(MKIT RAIN) 레코즈 소속 아티스트들의 공연, 저스디스, 페노메코, 식케이, 한요한 등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또한 DJ와 힙합 뮤지션들이 꾸미는 DJ 파티, 스트릿 컬처와 관련된 크리에이터들의 강연 등 독특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관계자는 “향후 힙합 음악뿐만 아니라 스트릿 컬처에서 파생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오는 4월 6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되며,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