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준호가 '김과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준호는 5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KBS2 '김과장' 종영 인터뷰에서 "만약 '김과장' 시즌2가 진행된다면 노페이로 특별출연 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김과장'은 시청률 20%를 넘봤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를 기대하는 '김과장' 애청자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준호는 "이미 서율은 착해져서 시즌2에는 나오기 힘들 것 같다"며 "재밌게 보고, 특별출연 정도로 참여하고 싶다"고 애정을 전했다.
'김과장'은 '삥땅'의 대가 김과장(남궁민 분)이 더 큰 삥땅을 위해 대기업 TQ그룹에 입사했다가 의인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준호는 법을 알고 이용하며 권력형 비리를 저지르다가 김과장으로 인해 변화하는 서율 역을 맡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