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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올블랙 가죽 의상으로 카리스마 발산

▲안타레스(사진출처=윤소그룹)
▲안타레스(사진출처=윤소그룹)
윤형빈이 프로듀싱한 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컴백을 앞두고 시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안타레스는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TRIGGER(트리거)'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여섯 멤버는 전원 블랙 컬러의 가죽 의상을 매치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무채색의 배경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와 성숙해진 눈빛으로 화면을 압도했다.

특히 멤버들의 절제된 표정 연기와 시크한 아우라는 이번 신곡이 가진 특유의 치명적이고 위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시각화하며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안타레스의 이번 타이틀곡 'TRIGGER'는 이성과 본능의 경계에서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리는 감정을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한편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는 22일 발매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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